1. RR5555 2010/03/08 02:53 M/D Reply Permalink

    여긴 새벽의 응급실. 불철주야.
    출근한지 일주일만에 나도 근무시간에 컴터질



    낼 보아요- 히히

    1. ocean 2010/03/09 09:42 M/D Permalink

      이건 틀림없이 진영씨?!
      잘 지내고 있어요?
      벌써 못본지 통 지났네.
      진우한테 소식은 간간히 듣고 있는데~
      바쁠텐데, 건강챙겨요!

    2. leaf 2010/03/09 16:40 M/D Permalink

      half-tern 고생하여요.

  2. ocean 2010/03/03 14:12 M/D Reply Permalink

    http://news.nate.com/view/20100303n05316?mid=n0506

    1. leaf 2010/03/03 23:09 M/D Permalink

      웃기다는 거지?;
      다윈상Darwin Award
      http://www.darwinawards.com/
      번역을 하다보니 이 정도는 뭐...

    2. ocean 2010/03/04 08:25 M/D Permalink

      진짜로 그런 일이 있었다자나-
      신기하여서- ㅎㅎ

  3. 쥬노 2010/03/02 12:33 M/D Reply Permalink

    뮈안 지뉴

    너의 커피값을 못해내고야 말았어

    난 틀렸어

    1. leaf 2010/03/03 23:07 M/D Permalink

      이런식으로 미안해한다면 커피를 멕이지도 않았다.
      추스려라...
      봄이 온다...

  4. Secret visitor 2010/02/28 18:59 M/D Reply Permalink

    Administrator only.

    1. leaf 2010/03/03 23:06 M/D Permalink

      그 날 이다 카페 주인장 형에게 소개시켜주고, 나중에 술래와 술래의 고향 친구 만나서 놀았는데, 술래의 새로운 면모를 봤지. 자세한 이야긴 나중에. 아무튼 그 날 늦게까지 내가 아는 연극하는 분들이랑 이다랑 있다가 갔어. 나름 재밌었어. 이다 한국말 많이 늘었더라.

      응 곧 봐요. 가까운 시일내에 알콜은 어려울 듯 하지만...

  5. p. 2010/02/14 21:39 M/D Reply Permalink

    지뉴야 새해 복 많이 받어.

    새해에는 바라는 것들을 하나씩 이뤄나가길. :)

    1. leaf 2010/02/20 23:51 M/D Permalink

      올 해 받을 복은 모두 27일에...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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