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eliz Cumpleaño para mi

우리는 언제나처럼 맥주를 물처럼 마시며 말도 안되는 논쟁을 아침이 올 때까지 하는 것이, 하나도 변하지 않았으며, 난 그게 너무나 고맙고도 다행이라 여기는 거지, 늘 그렇게 진부하며 열 뼏치고 답답하며 술이 술을 먹어도, 아직 우린 죽지 않았구나, 아직 삶이 어떻게든 풀어야 할 숙제이구나, 하며, 안도의 한숨을 쉰다는 거지, 일년 중 이때야.

모두 Cheers.

leaf

2009/06/21 04:48 2009/06/21 04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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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 List

  1. 쥬노 2009/06/22 00:08 # M/D Reply Permalink

    먼저가서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워

    니 쥬인님에게 내 쥬인님이나 어서 알아보라고 하고

    다음 번에는 개지랄 좀 하자 횽이 개지랄이 땡긴다

    1. leaf 2009/06/23 04:24 # M/D Permalink

      그거 알아?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넌 근 5년 안의 나의 생일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뉴페이스. 고마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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