좌뇌는 우리가 세상에서 먹고사는 것을 도와주도록 진화하였다. 그러나 좌뇌는 부정의 달인이기도 하다. 우뇌에 뇌졸중이 오면, 신체의 반이 마비되어도 환자는 아무 것도 잘못된 것이 없다고 주장한다. 또는, 자신의 신체가 옆 침상의 다른 환자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. 이렇게 언제나 긍정적이기만한 좌뇌는 마치 휘파람 불며 심연을 향해 산보하는 몽유병 환자와도 같은 것이다. 우리가 더 이상 무void 속으로 빠져들기 전에 어서 깨어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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좌뇌는 우리가 세상에서 먹고사는 것을 도와주도록 진화하였다. 그러나 좌뇌는 부정의 달인이기도 하다. 우뇌에 뇌졸중이 오면, 신체의 반이 마비되어도 환자는 아무 것도 잘못된 것이 없다고 주장한다. 또는, 자신의 신체가 옆 침상의 다른 환자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. 이렇게 언제나 긍정적이기만한 좌뇌는 마치 휘파람 불며 심연을 향해 산보하는 몽유병 환자와도 같은 것이다. 우리가 더 이상 무void 속으로 빠져들기 전에 어서 깨어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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